평촌1 분당만 '0건' 증설? 재건축 희망고문, 정부의 이상한 지역 차별! "왜 분당만 묶어두는가?"2026년 2월, 1기 신도시 재건축 판을 뒤흔드는 기괴하고 노골적인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기존 2만 6,400가구에서 6만 9,600가구로 약 2.7배 대폭 확대했습니다. 겉보기엔 수도권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화끈한 규제 완화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의 데이터를 뜯어보면 특정 지역을 향한 서늘한 '차별의 칼날'이 숨어 있습니다.일산은 연간 인허가 물량이 5,000가구에서 2만 4,800가구로 무려 5배 늘었고, 중동은 5.5배, 평촌과 산본 역시 2배 이상 물량 잭팟을 터뜨렸습니다. 그런데 1기 신도시의 맏형격이자 재건축 수요가 가장 뜨거운 '분당'의 추가 배정 물량은 얼마일까요? 정답은 '제로(0)'입니다. 기존 물량.. 2026. 2. 22. 이전 1 다음